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활동 성료
- 날짜
- 2026.03.16
- 조회수
- 17
- 담당자
- 이재희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활동 성료
- 신지·약산·완도읍·군외·고금 27곳 경로당 327명 어르신 참여…해양치유 인식 확산 기대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1차 봉사활동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총 27곳 경로당에서 327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유자 마스크팩 테라피, 머드랩핑 테라피 등 다양한 해양치유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운영팀장을 비롯한 직원 9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활력이 생겼다”, “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니 마음까지 치유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 역시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체감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채빈 이사장은 “찾아가는 해양치유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센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지난 2월 23일부터 환경정비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오는 3월 21일 새롭게 단정한 모습으로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치유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신지·약산·완도읍·군외·고금 27곳 경로당 327명 어르신 참여…해양치유 인식 확산 기대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1차 봉사활동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총 27곳 경로당에서 327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유자 마스크팩 테라피, 머드랩핑 테라피 등 다양한 해양치유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운영팀장을 비롯한 직원 9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활력이 생겼다”, “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니 마음까지 치유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 역시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체감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채빈 이사장은 “찾아가는 해양치유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센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지난 2월 23일부터 환경정비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오는 3월 21일 새롭게 단정한 모습으로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치유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