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 활동 추진 예정
- 날짜
- 2026.02.26
- 조회수
- 10
- 담당자
- 이재희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 활동 추진 예정
- 지역 어르신 대상 해양치유 체험으로 건강 증진·지역 상생·ESG 경영 실현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을 시작으로 진행된 1차 봉사 활동에 이어, 해양치유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 활동을 오는 2026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차 봉사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해양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단의 공공적 역할과 지역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며, 관내 경로당 24곳(약산면·완도읍·군외면·고금면 각 6곳)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프로그램운영팀장외 9명이 참여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조 ▲유자 마스크팩 테라피 ▲머드 랩핑 테라피 등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치유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해양치유의 효능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안내하고, 해양치유센터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물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차 활동에서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줘서 감사하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2차 활동에서도 해양치유 체험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해양치유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은 공공기관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 활동 추진을 통해 ESG 경영 가치를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해양치유 봉사를 통해 해양치유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ESG 경영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2차 봉사 활동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을 시작으로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해양치유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해양치유센터 이용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어르신 대상 해양치유 체험으로 건강 증진·지역 상생·ESG 경영 실현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을 시작으로 진행된 1차 봉사 활동에 이어, 해양치유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치유」 2차 봉사 활동을 오는 2026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차 봉사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해양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단의 공공적 역할과 지역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며, 관내 경로당 24곳(약산면·완도읍·군외면·고금면 각 6곳)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프로그램운영팀장외 9명이 참여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조 ▲유자 마스크팩 테라피 ▲머드 랩핑 테라피 등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치유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해양치유의 효능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안내하고, 해양치유센터 시설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물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차 활동에서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줘서 감사하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2차 활동에서도 해양치유 체험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해양치유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은 공공기관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 활동 추진을 통해 ESG 경영 가치를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해양치유 봉사를 통해 해양치유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ESG 경영을 실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2차 봉사 활동은 지난 2월 신지면 3곳을 시작으로 진행된 1차 활동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해양치유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해양치유센터 이용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