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이용객 및 지역민의 마음 치유를 위하여! 명사초청 명상 특강 개최
- 날짜
- 2026.01.15
- 조회수
- 7
- 담당자
- 이재희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이용객 및 지역민의 마음 치유를 위하여
- 2026년 해양치유센터 명사초청 명상 특강 개최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치유를 위해「2026년 해양치유센터 명사초청 명상 특강」을 오는 2026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이용객과 지역민에게 전문 명상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치유 기반의 치유 콘텐츠를 확대해 센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2층 GX룸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 등 총 60여 명으로 회차별 20명씩 소규모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명상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실습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 주제는 ▲치유와 회복을 위한 힐링 명상 ▲행복한 관계를 위한 B&F 명상 ▲뇌피로를 회복시키는 케렌시아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회복,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일정은 ▲1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치유와 회복을 위한 힐링 명상(지역민 대상)’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행복한 관계를 위한 B&F 명상(가족 단위 대상)’ ▲1월 18일(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뇌피로를 회복시키는 케렌시아 명상(지역민 대상)’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의 강사는 자연치유명상 분야 전문가인 진용일 소장으로, 현재 자연치유명상연구소 소장과 자연의학연구원 연구교수로 활동 중이다. 이 밖에도 숲힐링문화협회 교육원장, 한국스포츠인재개발원 힐링명상 지도자 자격과정 담당교수 등을 맡고 있으며, 힐리언스 선마을 명상전문교수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통합의학교실 연구교수 등 다수의 교육·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채빈 공단 이사장은 “이번 명사초청 명상 특강을 통해 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해양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건강 증진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치유·힐링 콘텐츠 확대에 힘쓰고 있다.
- 2026년 해양치유센터 명사초청 명상 특강 개최 -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치유를 위해「2026년 해양치유센터 명사초청 명상 특강」을 오는 2026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이용객과 지역민에게 전문 명상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치유 기반의 치유 콘텐츠를 확대해 센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2층 GX룸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 등 총 60여 명으로 회차별 20명씩 소규모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명상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실습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 주제는 ▲치유와 회복을 위한 힐링 명상 ▲행복한 관계를 위한 B&F 명상 ▲뇌피로를 회복시키는 케렌시아 명상 등으로,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회복,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일정은 ▲1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치유와 회복을 위한 힐링 명상(지역민 대상)’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행복한 관계를 위한 B&F 명상(가족 단위 대상)’ ▲1월 18일(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뇌피로를 회복시키는 케렌시아 명상(지역민 대상)’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의 강사는 자연치유명상 분야 전문가인 진용일 소장으로, 현재 자연치유명상연구소 소장과 자연의학연구원 연구교수로 활동 중이다. 이 밖에도 숲힐링문화협회 교육원장, 한국스포츠인재개발원 힐링명상 지도자 자격과정 담당교수 등을 맡고 있으며, 힐리언스 선마을 명상전문교수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통합의학교실 연구교수 등 다수의 교육·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채빈 공단 이사장은 “이번 명사초청 명상 특강을 통해 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해양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건강 증진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치유·힐링 콘텐츠 확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