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센터 개관 2주년, 핵심 성과와 과제
- 날짜
- 2025.11.25
- 조회수
- 42
- 담당자
- 유수연

- 11만명 고객방문, 체험 만족도 90%, 지역경제 파급효과 116억 원 -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2023. 11. 24일 국내 최초로 해양치유센터를 개관 한지 2주년을 맞이하였다.
전국의 지자체에서 온열해수 수중운동 프로그램, 해수미스트를 이용한 호흡기 질환 개선프로그램, 완도산 머드로 피부 독소제거 프로그램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완도해양치유센터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8월 여름 휴가기간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찾은 방문객이 1만명을 넘었으며, 10월 추석연휴에는 1일 최대 678명, 7일 동안 3,600명이 방문하는 등 11월 현재까지 11만 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갔다.” 고 밝혔다.
군 해양치유담당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관광공사 1인당 평균 소비액 기준으로 완도해양치유센터 방문객에 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116여억 원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더욱 주목할 만한 성과는 해양치유관리공단 설립을 통해 약 70명의 상시 고용과 연간 20여억 원 규모의 지속 가능한 공공일자리가 창출되었다는 점이다.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알려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위치한 해양치유센터는 십리에 걸친 모래사장을 실내에서 직관하면서 5종 16개 테라피 체험이 가능하도록 특화 프로그램 운영하고있다.
해수는 물론 다양한 기기와 장비로 심신 안정과 근육통증 완화는 물론 완도 특산물을 이용한 특허받은 18개 테라피제품을 직접 바르고 피부질환 개선과 스트레스 해소까지 국내·외 여러 연구기관에서 효능이 검증된 전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완도해양치유센터의 전문 프로그램은 해양치유관리공단에서 해양치유 전문교육을 받은 직원들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시행 예정인 해양치유 프로그램 인증과 해양치유사 자격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
디럭스와 기본2 프로그램 등 신규프로그램 지속발굴과 치유센터를 알리기 위한 26개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 추진은 물론 군민 친구와 함께하는 반값여행 등 12개 이벤트 사업 등을 통해 전년대비 이용객 31% 증가 등 성과를 내고 2025년 상반기에는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기관장 이행실적평가 결과 ‘우수’ 성적을 받았다.
이에, 개관 2주년을 맞은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교육 및 직원 소통 간담회 자리를 갖고 “조직 내 소통이 고객의 니즈는 물론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결국 지역주민이 원하는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2주년을 공단이 더 발전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고 지역민이 먼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공단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전지훈련 선수단을 대상으로 근육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비파 앰플’ 체험 프로그램도 추진해, 완도해양치유센터만의 전문성을 자랑하고 스포츠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도 확대할 예정이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2023. 11. 24일 국내 최초로 해양치유센터를 개관 한지 2주년을 맞이하였다.
전국의 지자체에서 온열해수 수중운동 프로그램, 해수미스트를 이용한 호흡기 질환 개선프로그램, 완도산 머드로 피부 독소제거 프로그램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완도해양치유센터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은 “지난 8월 여름 휴가기간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찾은 방문객이 1만명을 넘었으며, 10월 추석연휴에는 1일 최대 678명, 7일 동안 3,600명이 방문하는 등 11월 현재까지 11만 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갔다.” 고 밝혔다.
군 해양치유담당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관광공사 1인당 평균 소비액 기준으로 완도해양치유센터 방문객에 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116여억 원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더욱 주목할 만한 성과는 해양치유관리공단 설립을 통해 약 70명의 상시 고용과 연간 20여억 원 규모의 지속 가능한 공공일자리가 창출되었다는 점이다.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알려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위치한 해양치유센터는 십리에 걸친 모래사장을 실내에서 직관하면서 5종 16개 테라피 체험이 가능하도록 특화 프로그램 운영하고있다.
해수는 물론 다양한 기기와 장비로 심신 안정과 근육통증 완화는 물론 완도 특산물을 이용한 특허받은 18개 테라피제품을 직접 바르고 피부질환 개선과 스트레스 해소까지 국내·외 여러 연구기관에서 효능이 검증된 전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완도해양치유센터의 전문 프로그램은 해양치유관리공단에서 해양치유 전문교육을 받은 직원들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시행 예정인 해양치유 프로그램 인증과 해양치유사 자격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
디럭스와 기본2 프로그램 등 신규프로그램 지속발굴과 치유센터를 알리기 위한 26개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 추진은 물론 군민 친구와 함께하는 반값여행 등 12개 이벤트 사업 등을 통해 전년대비 이용객 31% 증가 등 성과를 내고 2025년 상반기에는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기관장 이행실적평가 결과 ‘우수’ 성적을 받았다.
이에, 개관 2주년을 맞은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교육 및 직원 소통 간담회 자리를 갖고 “조직 내 소통이 고객의 니즈는 물론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결국 지역주민이 원하는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2주년을 공단이 더 발전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고 지역민이 먼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공단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전지훈련 선수단을 대상으로 근육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비파 앰플’ 체험 프로그램도 추진해, 완도해양치유센터만의 전문성을 자랑하고 스포츠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