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센터 좋았어요
- 날짜
- 2026.05.22
- 조회수
- 20
- 등록자
- 김용성
완도반값여행으로 해양치유센터를 선택했습니다.
서울에서 아들과 며느리가 내려왔고 경기도에서 딸이 내려 왔습니다.
처음에는 집사람이 그렇게 반대를 하더군요. 며느리 앞에서 수영은 좀 거시기 하잖냐고...
이왕 예약해 놓았으니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수영하고 머드팩하고 명상하니까 집사람이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대 만족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에 감사드리고 저도 못처럼 아버지 노릇도 한거 같습니다.
완도군의 반값여행 지원에도 감사 드립니다.
서울에서 아들과 며느리가 내려왔고 경기도에서 딸이 내려 왔습니다.
처음에는 집사람이 그렇게 반대를 하더군요. 며느리 앞에서 수영은 좀 거시기 하잖냐고...
이왕 예약해 놓았으니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수영하고 머드팩하고 명상하니까 집사람이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대 만족을 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에 감사드리고 저도 못처럼 아버지 노릇도 한거 같습니다.
완도군의 반값여행 지원에도 감사 드립니다.